김진명 소설 '몽유도원'은 '가즈오의 나라' 개정판이다.
김진명 소설은 사실인지 가상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너무나 세세하다.
정말 이 소설의 내용이 드라마나 영화로 나온다면 엄청난 화제가 될 듯...
김진명 소설에서 항상 느끼는 거지만 서로 다른 주인공들... 서로 다른 내용이지만
한 개체로 연결되어 있다. 이 책도 그렇다.
이마무라 반장과 준이치(에이지)
상훈과 하나코, 가즈오
최독립과 최독보, 최독준
모두 다른 내용인듯 하지만 하나로 연결된 내용들...
역사를 모르면 이 소설을 이해하는 일이 힘들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다.
항상 손에 쥐면 놓을 수 없는 마력을 지니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.
요즘 최근에 나온 책들은 거의 못 읽었는데 기회가 되면 다 읽어볼 생각이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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