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꽃사진 찍는 데 취미가 생겼다.
충주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...
원주에 와서도 몰랐는데...
꽃이 이렇게 많이 피는지 올해 처음 알았다.
벚꽃, 개나리, 패랭이꽃, 기타 등등.....
꽃들이 이렇게 예쁘게 느껴지는 내 자신이 신기하다.
'HJ'stor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비 온 다음 날... 맑음 (0) | 2012.04.23 |
---|---|
비 오는 날!! (0) | 2012.04.21 |
아... 옥세자!! (0) | 2012.04.19 |
오랫만에 블로그 바꿈 ㅎㅎ (0) | 2011.11.21 |
요새 왜 이렇게 추울까? ㅠㅠ (0) | 2011.11.16 |